스타의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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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건물주 된 박명수 와이프, 새 병원 개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서울 압구정에 새로운 병원을 개원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한수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개원식 사진을 공개하며 지인들의 축하 화환과 셀럽들의 방문 인증샷을 소개했다. 그는 게시물에서 “적응 완료, 오늘 오신 환자분들에게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진료에 임하는 의지를 전했다. 이번에 개원한 의원은 주로 비만 관련 진료를 담당하며, 한수민은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환자들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건강한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의원 블로그를 통해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수민은 2021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건물을 약 137억 원에 매입한 사실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 압구정 개원으로 그의 전문 활동과 공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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