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더마 코스메틱의 선두 주자 아더마가 선보인 '바이올로지(BIOLOGY) 크림 레제르'가 민감한 중복합성 피부를 위한 새로운 해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아더마의 브랜드 정체성인 '귀리(Oat)' 과학을 집약한 결과물로, 단순한 보습을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한 균형을 되찾아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의 핵심은 단연 성분이다. 아더마는 프랑스 남서부의 청정 지역에서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된 '레알바® 오트'에서 추출한 식물성 수액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전체 성분의 99%가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화학 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린 뷰티' 제품이다. 특히 이 유기농 귀리 수액은 피부 필수 미네랄인 칼슘과 마그네슘을 보충해주고, 피부 자체의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하여 무너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재건하는 역할을 한다.
제품명인 '레제르(Légère)'는 프랑스어로 '가벼운'을 의미한다. 이름 그대로 이 크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플루이드 텍스처를 자랑한다. 유분기는 부담스럽지만 속건조는 해결하고 싶은 중복합성 피부 타입에게 최적화된 제형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얇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모공을 막지 않아 트러블 걱정을 덜었다.
전문가들은 아더마의 이번 제품이 '더마 코스메틱'과 '유기농 화장품'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고 평가한다. 인공 향료와 에센셜 오일 등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는 성분을 배제하고, 안과 테스트까지 완료해 눈가 주변에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