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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야경보다 눈부신 리사의 빈티지 로맨틱룩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화이트 니트 카디건과 쇼츠 셋업으로 파리의 밤과 어우러지는 로맨틱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니트 소재와 짧은 팬츠를 조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면서도 클래식한 액세서리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리사는 5일 자신의 채널에 “Cozy night in with louisvuitton”이라는 글과 함께 루이비통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리사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리사는 화이트 컬러의 니트 카디건에 같은 계열의 쇼츠를 매치해 통일감 있는 셋업 스타일을 연출했다. 카디건의 단정한 실루엣과 쇼츠의 경쾌한 길이가 어우러지면서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다.
니트 카디건은 골드 컬러의 버튼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했다. 여기에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쇼츠를 함께 구성해 화이트 톤의 단조로움을 줄였으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빈티지한 무드를 더했다.
 
신발과 가방에서도 색감의 대비가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삭스를 신고 버건디 컬러의 메리제인 스타일 힐을 매치해 레트로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같은 계열의 가죽 가방을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안정감 있는 포인트를 줬다.
리사는 화이트 니트 셋업에 버건디 액세서리를 조합해 파리의 낭만적인 밤과 어울리는 로맨틱룩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소재와 클래식한 아이템, 포인트 컬러를 적절히 섞으면서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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